유승우x우효 선이라는 곡이 나왔네요. 그동안 담백한 포크스타일을 유지해온 유승우는 보컬톤에서도 변화를 꾀했는데요. 특히 여성 싱어송라이터 우효와 함께한 선(45.7cm) 라는 곡에서 깨끗한 목소리로 하모니로 설레임이라는 감정을 풀어냈는데요. 순수한 사랑이라는 느낌도 부여되고 마음을 감추기에는 훤히 보이는 속이 투명한 마음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표현했네요. 유승우-선(feat.우효) 가사 어깨 동무까진 괜찮아 그치만 손 잡는 건 조금 위험해 잘 자란 메세진 괜찮아 그래도 자냐는 메세진 안 돼 심심할 때 연락해 커피 한 잔은 okay 늦은 시간 술 한 잔은 안 돼 가끔 전화는 okay 영상통화는 no thanks 아무래도 어색해서 못해 우리들 사이엔 우리 둘만 모르게 그어진 선 같은 게 있나 봐 친구라..